새벽

오늘은 그래도 좀 늦게 깼다.

빨리 리듬을 찾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.

맥주를 두 병이나 마셨으니 더 하다.

이제 돈 계산을 대충이라도 해야 하겠다.

어림잡아 1천 이상은 쓴 것 같다.